수빈, 수연

따고와 분당구청 가기...

spiiike 2011. 9. 5. 21:48

따고와 분당구청에 갔다.
집에서 하루종일 창 밖만 보고있는 따고. 
밖에 나가고 싶어하는거 같아 바람 좀 쐬어 주려고 갔다.
분당구청에는 넓은 잔디밭이 있어서 도망가도 쫏아가 잡을수 있을거 같았다.


출바알알알....


분당구처의 잔디밭은 진짜 넓다.


자 잔듸밭의 한강은데로 따고를 놓고...


근데 좀 어리둥절 하다가 내 무릎 밑으로 숨는다


우리의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 얌전하다.


자 이쪽으로 와 봐.


옳지 잘한다.


또 나한테로 오는 따고.


따고야 어디가.


이런 뭐가 문제야?


날은 좀 덥다. 구름 많은 맑은 날.


아 좋다.


노래 부르는 수연.


광곽으로 찍으니 시원하다는...


조형물 위에서 한 컷.
 


따라쟁이 조수연.ㅋㅋ


떡뽁이 먹으러 가자.


너무 맛있었다는.
근데 너무 매웠다는...
물 참 많이 먹었다는....


오다가 프리스비에서 아이패드로 게임 한 판.


온 몸으로 게임하는 수연....
ㅋㅋ